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공에게 미쳐 선을 넘는 집착광수 × 수에게 미쳐 선을 지키는 집착광공] Q. 다음 상황을 읽고, 내가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보기】 “나에겐 소꿉친구가 있다. 극우성 알파. 평생 옆에 있어 줄 것 같이 굴던 그가 돌연 자취를 감추었다. 미친 듯이 찾아 그의 앞에 섰는데. 알고 보니 전생의 내가, 이 소꿉친구 때문에 죽음을 맞이했다.” ① 좋아한다고 고백하기 ② 나 버리고 도망쳤다고 개지랄 떨기 ③ 오메가가 아닌 척 연기하며 애태우기 ④ 키스하면 용서해 준다고 조르기 ⑤ 키스 안 해준다고 고자라고 조롱하기 ⑥ 기습으로 키스 시도하기 ⑦ 전생의 진실을 알고 도망치기 “나 베타여도 상관없다며! 베타여도 사랑한다며!” “사랑하지.” “남자여도 아무 상관 없다며!” “상관없어.” “그런데 왜 나를 밀어내는데! 왜 나를 거부하는데!” “최소한…… 네가 오메가라도 되어야지.” 내가 오메가가 될 때까지 기다리라던 소꿉친구, 한태오. 지독했던 열병 끝에 마침내 오메가로 발현했을 때 정작 한태오는 증발하듯 사라졌다. 나를 버리고 도망친 소꿉친구를 잡으러 갔는데. 전생의 기억이 터져 나왔다. 전생에서 나를 가지려 안달이 나, 나를 끝내 죽음으로 몰아넣은 남자. 테오도르 애쉬포드. “도망치고 싶으면 도망치고, 죽고 싶으면 죽어. 어차피 넌 내 옆일 텐데.” 그 지독했던 미친 집착을 가진 남자가 한태오였다니. 하지만 이번 생의 한태오는 다르다. 나를 미치도록 좋아하면서도, 이상할 만큼 선을 지킨다. 대체 전생의 우리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오메가버스 소꿉친구 오해 전생/환생 #교차서사 메인공: 한태오(20) 극우성알파공 순정공 능글공을가장한 집착광공 계략공 #전생업보공 테오도르 에쉬포드(25) 후회공 메인수: 장이안(20) 베타연기수 지랄수 집착광수였으나 #쫄았수 이안 엘리아스 발몽(25) 후회수 * 문의: [email protected] * 표지: 그림계/ 인스타@rama_hue (커미션 외주 받습니다. ai 쓰지 않습니다:) *감상에 방해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됩니다. *오탈자 댓글은 확인 후 삭제합니다.

작품 정보

〈소꿉친구는 집착광공이었다〉는 라마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9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484 늘어 누적 5만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