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인 두 사람, 검푸른 파도의 어지러움 속에서 미래를 약속한다. 화약 냄새와 피비린내가 진동할지도 모른다는 것을 알면서도.
〈새벽과 그림자의 공생〉은 건산 작가의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9월 28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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