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요괴들의 땅에서 사방신으로부터 지켜져 온 나라, 사신국(四神國). 사방신을 필두로 세워진 사대가문은 약한 요괴는 퇴마하고 강한 요괴는 봉인하며 나라를 지켰다. 그 결과 사신국은 천천히 발전했고 인간들이 요괴와의 공생을 고려하기까지의 세월이 흐른다. 오랜 평화가 이어지던 어느 날. '윤가문'에서 더 이상 그릇이 태어나지 않는 균열이 벌어졌고, 오랜 기대 속에서 태어난 '윤 삭'은 신을 온전히 담을 수 없는 반쪽 그릇이었다. 무거운 책임감 속에서 삭은 단검을 들어 올리며 결심한다. 비좁아도, 반드시 신을 욱여넣겠다고.

작품 정보

〈사신국: 반혼불성〉은 차짜농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9월 15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