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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오피스물 츤데레공 까칠공 다정공 연하공 평범수 단정수 #일상물? #서브공있음 가상의 기업 T사를 배경으로 하는 소설, '인센티브 러브'라는 소설에 빠져들어 중반을 달리던. 어느 평범한, 이직한 회사로의 출근을 앞둔 월요일 아침. 어째서인지 나는 그들의 사무실에 앉아있는 엑스트라 김 대리가 되어있었다. 연애만이 목적인 그들의 세상 속에서 나, 김시한이 원하는 것은 단 두 가지. 이 소설을 빠져나가는 것. 그리고 소설 속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돈을 버는 것. 사랑, 달콤하긴 하지만 야근으로 고통 받는 직장인에게는 사치다. 나는 인센티브를 받을 거다. 그것도 아주 많이. 월급 통장에 찍히는 금액만이 야근에 지친 고달픈 엑스트라 직장인을 위로해 줄 것이다. 그런데. "김 대리." "김 대리님!" 소설 속 주인공 두 사람이 모두 나를 부른다. 이상하다. 아무래도 화살표의 방향이 잘못 겨누어진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다. *비정기 연재

작품 정보

〈사랑은 됐고 인센티브나 주세요〉는 차꿀배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6월 27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9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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