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느 날 길을 걷던 스무 살 청년에게 교통 사고가 났다. 눈을 떠 보니 검은 정장을 입은 멋진 남자가 손을 내밀며 말했다. "당신은 죽었습니다. 함께 가시죠." 멋진 남자와 함께 도착한 저 세상에서 지난 생에 대한 평가 후 높은 등급으로 빛나는 마을에 입주하게 된다. 편안한 생활과는 별개로 그 곳에서도 직장인이 되어야 하는 상황. 열심히 직장 생활 하면서 인간 세상에 대해 배우는데 계속 떠오르는 한 여자가 있다. 천 년이 넘는 깊은 관계인 것 같은데 불쑥 떠오르기만 하고 나타나지 않는다. 그녀는 빛나는 마을에도 없고, 낮은 등급이 가는 어두운 마을에도 없다. 인간 세상으로 환생도 하지 않았다. 어디에 있을까? *표지 배경 픽사베이 무료 이미지 사용
작품 정보
〈빛나는, 어쩌면 어두운〉은 Lehmil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8월 10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1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