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내 친구의 몸에 들어가 폭정을 하던 빙의자를 내쫓았다. 다행히 친구도 전처럼 돌아왔고, 빙의자가 주변에 하고 다녔던 세뇌도 풀렸는데… “엘리시아, 미안해.” “우리가 너를 상처주다니….” “우, 울어…?” 세뇌로 나에게 차갑게 대했던 친구들이 조금 미안해한다. 그래도 이외에 모든 것이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왔기에, 성녀로서 신전에 들어와, 새 출발을 준비하려고 했다. “엘리시아. 기부금이야.” 한 명은 기부금을 핑계로 신전을 드나들고 “엘리시아! 난 신관이 되기로 했어!” 한 명은 신관이 되어 신전에 들어오겠다고 한다. 게다가… “엘리시아! 아직도 황후 할 생각은 없어?” 내 소중한 친구마저도, 이상하게 집착하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빙의자를 퇴치했습니다.〉는 토끼굴월세미납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9월 7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