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별을 주웠을 뿐이었거든요. 정확히는, 이상하게 빛나던 보석 같은 걸 ‘어라?’ 하고 주웠을 뿐인데. 그날 이후로 학교에서 잘리질 않나, 근데 엄마한테는 말도 못하잖아요.... 근데 전 진짜 그냥 주운 거라니까요? 어릴 적 원수 같은 남자애랑 손잡고, 여신의 보물을 되돌리러 가게 됐습니다. 제 인생, 왜 이러죠? (※ 참고: 저는 화자입니다. 매우 억울합니다.) (작가의 말: 믿을 수 없는 화자입니다. 일상 판타지 장르 특성상 호흡이 여유롭고 서사가 차근차근 쌓이는 편입니다. 초안 기준으로 연재할 거고, 결말까지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니 잘 부탁드려요. 별을 돌려주러 가야 하니까요!) *완결 후 본문 수정 가능성 있습니다(줄거리는 x) 월/수/금 저녁에 옵니다. 표지는 AI(Gemini)를 활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별을 주웠을 뿐인데〉는 별주운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월 1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37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22 늘어 누적 711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