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전문직물 군부물 사건물 #항공물 쌍방경계 으른연애 능력남×능력남 냉정공×무심수 #까칠공×강수 ※ 본편은 고정 포지션이며, 외전에 리버스 요소가 있습니다. 대통령 전용 헬기 정비사인 우재흔은 2주간의 야근 끝에 동기생 결혼식 뒤풀이에 참석한다. 피곤에 지쳐 들어간 건물 화장실 칸막이 안에서 본의 아니게 남남 간의 섹스를 관음을 하게 된 그는, 상황이 끝나길 기다리며 느긋하게 잠을 청한다. 모든 상황이 끝나고 칸막이에서 나온 우재흔. 화장실 바닥에 쓰러진 남자를 발견하고 줍게 되는데 바로 같은 부대 대통령 전용 헬기 조종사인 한타열이었다. [우재흔(수)] 해군 출신 정비사. 말은 없지만 필요한 말은 꼭 한다. 속내를 감추는 걸 싫어하고 제 감정에 솔직함. 키 185. UDT 출신에 정비 업무까지 더해져 체형이 좋고 실한 근육을 갖고 있음. (feat. 우fox, 직진남, 우중사 유죄) “오해하실까 봐 말씀드리는데.” 무뚝뚝한 말투는 우재흔이 남겼던 메모처럼 감정 한 톨, 작은 여지 하나 서려 있지 않았다. “섹스는 하지 않았습니다.” 야릇한 느낌 하나 없는 무미건조한 단어가 직접적으로 튀어나왔다. 검은색 눈동자엔 감정이 서리지 않았다. 그와 어울리는 단조로운 문장이었다. [한타열(공)] 공군 출신 조종사. 뛰어난 조종 실력 덕에 훈련 당시 비행 교관으로부터 최신예 전투기로 갈 것을 권유받지만 뜬금없이 헬기를 택함. 비행과 관련된 일이라면 절대 소신을 굽히지 않으며 상급자 앞에서도 돌려 말하지 않는다. 키 185. 수영과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는 등 자기관리가 확실하다. (feat. 타열아아아ㅠㅠㅠ, 앙큼보이(..?)) 양손 가득 짐을 들고 있는 조종사들과 달리 한 손에 헤드셋 하나만을 가볍게 들고 있는 남자가 뒤따라 내렸다. 큰 키에 군더더기 없는 곧은 걸음걸이와 멀리서도 알 수 있는 서늘한 표정. 그가 걸을 때마다 앞서 걷고 있는 조종사들의 표정이 뻣뻣하게 굳어갔다. 이들의 표정만 봐도 그의 성격을 짐작할 수 있었다. ‘한타열.’ 그 남자였다. 뚜벅뚜벅. 들릴 리 없는 한타열의 굽 소리가 귓가를 울렸다. 표지: 챗 gpt

작품 정보

〈버티고.〉는 플도그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8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52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1,609 늘어 누적 5,940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