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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로맨스판타지

버려진 공주는 사실 신에게 선택받은 성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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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모두에게 사랑받는 천재 마법사인 언니와 달리, 태어날 때부터 ‘불행을 몰고 오는 공주’라 불린 벨루나 소왕국의 막내 공주 이벨린. 어머니는 그녀를 낳다 죽었고, 이벨린의 곁에서는 이상하리만큼 불행한 일이 끊이지 않았다. 결국 사생아라는 이유와 불길하다는 소문 속에서 별궁의 탑에 갇힌 채 살아온 지 17년. 이벨린은 단 한 번도 왕궁의 사람들에게 가족으로 받아들여진 적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대륙 최강이라 불리는 아르델 제국이 벨루나를 침공하고, 이벨린은 자신을 탑에서 꺼내준 유일한 친구 시엘의 도움으로 처음 세상 밖으로 도망친다. 하지만 자유를 눈앞에 둔 순간. “넌 누구지?” 하필이면 대륙에서 가장 마주쳐서는 안 될 남자와 마주쳤다. 검은 머리카락과 은빛 눈동자. 왕국 하나쯤은 아무렇지도 않게 짓밟아 버리는 아르델 제국의 황제, 카르시온 레이하르트 드 아르델. 벨루나를 완전히 멸망시킬 수 있었음에도 돌연 진격을 멈춘 그는 이벨린을 제국으로 데려간다. “저를 데려가셔도 아무런 득이 없을 거예요.” “그건 내가 판단한다.” 평생 누구에게도 필요하지 않았던 버려진 공주. 그런 그녀에게 처음으로 흥미를 보인 남자는, 하필이면 자신의 왕국을 짓밟은 적국의 황제였다. 그리고 이벨린에게 숨겨진 힘과 출생의 비밀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두 사람의 만남은 대륙 전체의 운명을 뒤흔들기 시작한다. 표지 이미지 : AI 생성 이미지

작품 정보

〈버려진 공주는 사실 신에게 선택받은 성녀였다.〉는 설츄린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9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8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92 늘어 누적 2,80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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