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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애인이 많은 엄마가 새로 사귄 남자는 깡패다. 얼떨결에 깡패 형님과 기묘한 동거를 하게 된 고겸은 상스럽지만 어딘가 따스하고 친절한 깡패, 사백경이 불편하고 또 혼란스럽다. 그리고 졸업식을 마치고 돌아온 어느 날. 사백경은 다짜고짜 겸의 뺨을 아무렇지 않게 내려치는데… “어쩌지. 너희 엄마 도망갔는데. 내 돈 들고 튀었다고.” 겸은 그간 봐온 모습과는 전혀 다른, 낯선 남자의 면에 큰 충격을 받는다. “나 남창은 취급 안 하는데.” 그가 한숨을 내쉬며 뺨을 때린 손을 흔들어 보였다. 손목에 찬 명품 시계가 잘그락잘그락 소리를 냈다. “겸아, 너 인생 좆됐다.” *사백경(공) 31->33-34살: 조폭, 깡패. 껄렁한 것 같으면서도 젠틀하고, 잔인한 것 같으면서도 실없는 웃음도 곧잘 잘 짓는다. 사는 이유가 뭐고, 삶의 목표가 뭔지 좀처럼 종잡을 수 없는 남자. *고겸(수) 18->20-21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공부하는 모범생. 다만, 겸은 타고나길 부모 복이 없다. 덕분에 태생부터 꼬인 실타래가 종내 사백경이라는 깡패를 만나게 하고, 인생의 쓴맛을 일찍이 맛본다. 나이차이 조폭공 문란공 미남공 개아가공 연상공 능글공 #미인수 #병약수 #짝사랑수 #가난수 #재회물 #현대물 * email :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발가벗겨진〉은 채유니니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10월 15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4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213 늘어 누적 5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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