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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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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영총에서 온, 환상향의 국선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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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실제 법 개정으로 2026년 10월부터 검찰청이 폐지되고 수사와 기소가 분리됩니다. 소설 속 '검찰청' 대사는 이야기 흐름상 그대로 유지하거나 추후 '공소청' 등의 명칭으로 수정될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치열하게 바깥세상의 법을 공부하던 23세 엘리트 법대생, 윤하린. 어느 날 눈을 떠보니 상식도, 법도 통하지 않는 요괴들의 낙원 ‘환상향’의 하쿠레이 신사 툇마루에 덩그러니 떨어져 있었다. ​멘붕도 잠시, 내일 당장 치러야 할 형사재판과 증거 수집 프린트를 붙잡고 울부짖는 그녀의 앞에 자기가 환상향의 치안을 담당한다는 정체불명의 수사관 ‘사사기’라는 미x놈이 나타나는데……. ​"시험은 원래 모르는 게 나오면 야매 소거법으로 푸는 거야." "그건 소거법이 아니라 그냥 소설을 쓰신 거라고요, 이 멍청한 새끼야!!" ​법정적 부합설이 망상인 줄 아는 단순 무식 야성파 수사관 사사기와, 지독한 슬픔 속에서도 악바리 고집으로 1분 1초가 급한 일타강사 빙의 법대생 윤하린! 여기에 틈만 나면 국거리를 핑계로 탈주각을 잡는 무녀 레이무까지 가세했다. ​숨 막히는 22세기 바깥세상의 정교한 법리망과 환상향의 무법 지대가 충돌하는, 환장할 재판이 지금 시작됩니다. 과연 하린이는 사사기의 대가리를 깨부수고(?) 무사히 승소할 수 있을까?

작품 정보

〈무영총에서 온, 환상향의 국선변호사〉는 리니에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6월 8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6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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