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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작귀] 마시멜로 속 작은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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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내 이름은 링고... 지구 출신 롭이어 치이카와다. 불과 몇년 전까지만 해도 인간이었던 내가 그 유명한 환생 트럭에 치어 지구에서 치이카와 세계로 넘어왔다... 특별한 능력과 함께 여기가 치이카와 세계인건 어떻게 알았냐고? 인간이었던 시절 치이카와를 덕질했던 내가 눈을 떳을 때 땅 곳곳에서 샘솟는 음식과 귀여운 동물들이 두발로 걸어다니는 것을 보고 여기가 어디인지 알았다. 내가 치이카와를 얼마나 봤는데 팬이 모르면 이상할 정도로 세계관이 똑같았다. 일단 내가 치이카와를 좋아하는 것과 별개로 나가노 작가가 만든 이 세계관이 얼마나 하드한지 아는 입장에선 절망 할 수 밖에 없었다. 이거 살 수 있을까? 바로 죽는거 아냐? 그러나 다행이도 넘어오면서 받은 능력 덕분에 그런 상황은 면했다. 다소 먼치킨스러운 능력으로 주위에 눈을 피해 토벌도 하고 집도 장만하고 농사도 지었다. 근데 그렇게 생활하다가 내가 능력을 쓰는 모습이 갑옷 아저씨들의 눈에 들어갔다. "이런" 하물며 틀킨 후 추궁당하는 나와 갑옷 아저씨의 대화을 우연히 들은 모브 치이카와가 이 이야기를 친구들에게 말한것인지 이후 소문으로 다른 치이카와족에게 까지 알려졌다. 그 결과 나는 모두에게 특별한 치이카와로 불리며 내 능력을 알아버린 갑옷 아저씨들에게서 감시가 붙었다. 그렇게 어느덧 수년의 시간이 흐르고 현재는 "와이!" "이거 맛있다! 말랑하고 부드러워서 입 안에서 사르륵 녹아 없어져" "우라" "그치? 많이 있으니까 더 먹고싶으면 말해" 이 세계에 오고 얼마 안가 집에 가끔씩 초대 해 음식을 만들어줄 정도로 치이 - 하치 - 우사기 순으로 햄냥토와 친구가 되었으며 "링고" "응응! 왜 그래 치이- 엇, 이거 나 주는거야? 고마워 내 동생!!!" "헤헤" 특히 그중에서 치이는 현재 의동생이 되어 나와 함께 살고있다... 그리고 "오늘도 수고했다 적을 토벌하는 너의 모습 역시 내 친우다!"

작품 정보

〈[먼작귀] 마시멜로 속 작은 사과〉는 벚나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0월 5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5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188 늘어 누적 2,26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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