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연금술로 못 만드는 것은 거의 없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만 빼고. 판타지 세계 아써프트에서 그린드래곤으로 다시 태어난 정고인. 펠로스트라는 이름으로 오천 년을 살아온 끝에, 마침내 지구로 향하는 문을 열었다. 돌아온 지구에는 게이트가 생겼고, 몬스터와 싸우는 헌터들이 있었다. 그리고 그를 기다리는 안내문도 하나 있었다. [외래 존재 감지.] [고출력 기관을 격리합니다.] 마법은 먹통. 몸은 일반인. 눈앞에는 성난 오크들. 급한 대로 내던진 포션 가방이 터졌고, 어떻게든 살아남기는 했다. [업적 달성?] “……잠깐. 내 목소리가 왜 이래?” 귀환에 성공한 드래곤 연금술사. 능력도, 신분도, 익숙한 몸도 없는 지구에서 다시 생활을 시작한다. 일단은 살아야 하니까. 오늘 먹을 밥부터 구하고, 나머지는 그다음에 생각하기로 했다. - 본 작품은 작가의 기존 원고와 설정을 바탕으로 집필하며, 일부 초안 작성과 퇴고 과정에 생성형 AI를 활용합니다. 최종 원고는 작가가 검토·수정합니다. 표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했습니다. 혹여나 발견하지 못한 저작권 및 표절 관련 사항은 알려 주시면 바로 수정 조치하겠습니다. - 유튜브 애니메이션
작품 정보
〈드래곤이 연금술때문에 망했다〉는 블랙스노우 작가의 퓨전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8년 12월 11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5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5 늘어 누적 110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