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해외에 봉사 나갔다가 인종차별 당한 썰 푼다] 어릴때 미국 청소년병원?같은거 봉사 나갔는데 거기있던 어떤 빡빡이가 지 친구들이랑 우리보면서 고아 주제에 남 도와준다고 낄낄거렸단 말이야. 그래서 개빡쳐서 걔한테 가서 '유어 마인드 이즈 디스커스팅 쏘 유어 헤어 런 어웨이' 이라고 외쳤었거든. 근데 사실 걔가 머리가 없는게 아니라 불치병??뭐 그런 환자여서 머리 민거였더라고,, 그렇다고 딱히 미안하진 않고 차피 걔가 먼저 우리 욕했으니까. 암튼 뭐 그랬었음. 걘 지금 잘 살고 있을라나 모르겠다. ㄴ ㅁㅊ,, 쓰니 말빨 ㄹㅈㄷ ㄴ ㄹㅇ 빡빡이가 불쌍할 정도임 ㄴ 쓰니는 어디가서 억울한 일은 안 당할 듯ㅇㅇ 어릴 때 나보고 고아라 했던 대머리(특:대머리 아님)가, '풍성한 머리카락'과 함께 내 동료가 되었다. '와 이건 여러모로 ㅈ됐는데' 주인공: 한도윤 (남|23세|) 성격 더러움_지만 사회생활 위해 참는 중 보육원 출신 내 새끼 건드리면 너 죽고 나 산다 bl 다공일수 게이트물 떡밥뿌린적도없는데_개큰물고기조심
작품 정보
〈너, 쫄은 것치곤 상당히 잘 털었어〉는 새우젓고난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6월 21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5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