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36시간 연속 당직 끝에 심근경색으로 과로사했다. 눈을 떠보니 피와 살점이 튀는 마라맛 피폐 BL 소설 속, 이름 없는 ‘수도 빈민 엑스트라 B’의 몸. 신성력? 없음. 마법? 없음. 상태창? 당연히 없음. 남은 건 전생의 응급실에서 영혼에 새겨 넣은 외과 손기술과 악바리 근성뿐. 원작의 살인귀 황자가 수도를 불바다로 만들기 전에 탈출해야 한다! 수도 뒷골목에서 피 묻은 깡패들을 꿰매며 악착같이 모은 시드머니를 들고 제국 남쪽 끝자락, 바닷바람과 햇살이 쏟아지는 항구도시 ‘솔라리아’로 도망쳤다. 붉은 기와의 아늑한 2층 건물. 낮에는 바게트에 올리브를 씹고, 저녁엔 테라스에서 와인을 홀짝이는 완벽한 은퇴 라이프! ……를 즐기려던 바로 그날. 콰아아앙-! “미친…… 내 지붕!”

작품 정보

〈남부에서 은퇴하려다 광공을 주웠다〉는 서늘한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0월 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9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10 늘어 누적 121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