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히카루여.. 후회되는구나.." "네? 뭘요?" "일찍이 닌자로 만들 것을.." "..." 나는 호카게님을 노려봤다...가 얼음땡이 풀린 아스마에게 꿀밤을 맞았다. 나는 수염 반대를 외치고는 이제 끝났으니 갑니다! 를 외치고는 집으로 향했다.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저는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던지고, 제 행복을 찾아 떠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세요~!" 허공에 있는 차크라를 발판삼아 뛰어가며 열심히 외쳤다. 일반인이고 닌자고 시선이 집중됐지만 집에 간다는 것에 기쁜 나머지 나는 나사가 풀렸다. 지붕에 누워있던 카카시가 보고는 고개를 설레설레 저었다. "저 녀석은 여전하구만.. 집 밖은 위험해를 외치던 녀석..." < 히루젠의 제자 챕터 中 - 나 닌자 안 한다고. 근데 하게 됨 / 짱짱 쎄고 머리 좋은 쥔공. 나머지는 너프너프. / 가볍게 읽기 좋을 거에요. 그만큼 설정 오류 존재. / 꽉 닫힌 해피엔딩 보장 / 후기 포함 120여편 정도입니다. / 오리지널 캐릭터, 오리지널 마을 존재(역사 기반). / 노로맨스. - 모작: 양양 나투로 이미지를 모작했습니다. 자세한 건 포네글자로 와주세요. 공지에 포네글자 링크있습니다.
작품 정보
〈[나루토] 아니, 난 닌자 안 한다니까?〉는 이양양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2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14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893 늘어 누적 19.1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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