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판타지물 로코 아카데미 #오메가버스 과제를 위해 머리를 맞대고, 때로는 훈련으로 등을 맞댔던 친우가 이제는… 거기까지 맞대려 든다. 심지어 베타가 아닌 알파였다고? …미친 건가? 당혹스러웠지만 이베른은 일단 침착하게 체드릭부터 기절시켰다. 그리고 아카데미의 방학을 맞아 영지로 튀었다. 그랬더니, 이 미친놈이 영지까지 쫓아와 이베른을 못살게 굴기 시작한다. “이브, 궁금한 게 있는데 루브 영지는 원래 손님을 이런 식으로 대해?” “…네가 왜 손님이야.” “내가 손님이 아니면 뭔데?” 멋대로 우정을 깨트린 체드릭이 재수없기는 해도, 그는 엄연한 아르센 공작가의 후계자. “그야 당연히… 절친한 내 친우지.” 이베른은 굽힐 수밖에 없었다. “그럼 이브, 절친한 친우인 내 부탁 하나만 들어 줄래?” 하지만 그게 저를 더 곤란하게 만들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다. “입 맞추고 싶어. 이브 너랑.” 맹세코. * * * 이베른 루브 (20) - 우성오메가수 미인수 허당수 단정수 츤데레수 모범생수 #튀었수 - 멋대로 우정을 깨트린 체드릭 때문에 골치 아파 돌아가시기 직전인 미인. 체드릭 아르센 (20) - 극우성알파공 미인공 능글공 집착공 복흑/게략공 #순정공 - 불순한 목적으로 이베른에게 접근한 것도 모자라, 우정이라는 이름의 선을 넘나들며 이베른을 혼미하게 만든 장본인 * * * ˚ෆ*₊ 표지: 자까 ˚ෆ*₊ 메일: [email protected] ˚ෆ*₊ 미계약작 ˚ෆ*₊ 도를 넘거나 다른 독자님들의 감상을 방해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합니다.
작품 정보
〈기절시키고 도망쳤더니〉는 도롱도롱다람쥐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0월 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9 늘어 누적 234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