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사람 목숨값이 얼만데. 30억이면 거저지, 안 그래?" 천하제일의 솜씨로 무림을 호령하던 전설의 신의(神醫), 묵향천. 현대 지구의 빚쟁이 흙수저 한의사 '강도진'으로 전생을 완벽히 각성하다! "착하게 살아봤자 등골만 빠지더라. 이번 생의 목표는 오직 돈이다!" 다 쓰러져가는 빈민가의 낡은 한의원. 하지만 그곳엔 마나 코어가 박살 난 S급 탱커부터, 불치병에 걸린 세계구급 길드장까지 번호표를 뽑고 대기 중이다. [제세 한의원 특별 진료 수칙] 비급여 특수 치료 전문. (최소 진료비 1억 원부터) 선입금 무환불. 외상 사절. 꼬우면 딴 데 가시든가. (아, 딴 데 가면 죽습니다.) 피도 눈물도 없이 돈만 밝히는 자본주의 미친 속물 원장, 강도진. 그런데 돈 없는 가난한 환자의 '희귀병'을 보면 눈이 돌아가 무료 진료를 해준다? (강도진의 속마음: "오, 이건 무림에도 없던 미친 변이병이잖아! 당장 내 마루타가 되어라!") [단독] 대한민국 1위 길드장 얼음 마녀 백설아, "우리 원장님은 돈밖에 모르는 분이 아니야!" 눈물지어 화제... [속보] A급 전직 탱커, 한의원 앞마당 빗자루질하며 "주군의 하해와 같은 은혜" 오열... "아니, 난 그냥 호구들 돈 좀 빨아먹고 신기한 병 좀 고쳐보려던 건데... 왜 다들 나를 성자(聖者)로 숭배하는 거야?" 세상에서 가장 돈을 밝히는 위대한 성자(?) 강도진의 어질어질하고 통쾌한 먼치킨 한의원 경영기가 시작된다!
작품 정보
〈SSS급 한의사는 수금 중입니다〉는 동전한잎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0월 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1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54 늘어 누적 37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