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판타지

I'm dying to eat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1형 당뇨와 유방암 투병, 그리고 음식에 대한 갈망: 주인공 '미스 엘'은 1형 당뇨와 삼중음성 유방암 치료를 겪으며 철저한 식단 관리와 투병 생활을 이어간다.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먹지 못해 유튜브 먹방을 보며 대리 만족을 하던 중, 쇼핑몰에서 우연히 신비로운 '디저트 제국'의 여왕 헤일리를 만나게 된다. 디저트 제국과의 계약과 첫 번째 음식 여행: 헤일리 여왕은 미스 엘에게 다른 사람의 몸을 빌려 365일 동안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세 번의 기회를 제안한다. 마카롱을 먹고 제안을 수락한 미스 엘은 180cm의 건강한 흑인 남성의 몸을 빌려 305일 동안 햄버거, 피자, 치킨, 케이크 등 그동안 참아왔던 음식들을 마음껏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단, 원래의 체중(78~80kg)을 유지해서 돌려주어야 한다는 조건에 맞춰 열심히 운동도 병행한다. 두 번째 음식 여행과 거식증 몸과의 조우: 첫 번째 여행이 끝나고, 미스 엘은 두 번째 기회인 '디저트 제국의 선택'을 수락한다. 케이크를 먹고 확인한 결과, 이번에 빌리게 된 몸은 25세 아시안 여성으로 심각한 거식증과 저체중(32kg)에 시달리고 있는 상태였다. 미스 엘은 48kg의 정상 체중까지 체중을 회복시켜야 하는 새로운 미션을 마주하게 된다. 새로운 도전과 성장: 거식증의 여파로 음식을 먹자마자 구토를 하는 등 고통스러운 순간이 찾아오지만, 미스 엘은 양배추 죽과 가벼운 운동으로 차근차근 몸을 돌보기 시작한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이한 캐나다의 풍경 속에서, 그녀는 자신의 상처 입은 몸과 마음을 치유하며 스스로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가는 새로운 여정을 이어간다.

작품 정보

〈I'm dying to eat〉는 그럼피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0월 13일이다.2026년 10월 21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