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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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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漁探事部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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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인간과 동물의 영물, 인간과 동물 사이의 혼혈. 그리고 신이 함께 인간 세상에서 머무를 수 있는 세상이 되어버린 2xxx년. 사람들은 기본적인 능력을 쓸 수 있는 세상이 되었고 더 이상 마석은 인간들에게 그리 흥미가 있는 요소가 아니게 되었다. 물론 그것도 50년까지는 말이다. 인간의 몸은 한계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무기를 통해 능력을 흘려 넣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었다. 결국 마석은 무기로서 응용이 되어 더 가치가 있는 존재가 되어버렸다. 연합에서는 모든 능력을 방출하는 것은 금지. 무기를 이용한 능력 방출을 우선으로 사용하라고 강조했다. 요괴가 기승을 부리며 세상의 평화는 쉽게 깨져 버렸다. 능력이 더해지며 한층 더 강해진 요괴들은 인간의 거처를 빼앗아 자신이 살 수 있는 곳을 만들기 위해서였다. 한국은 사방신의 관리하에 대표적으로 퇴마사 연맹을 만들어 관리 중이며 그 중 기린이 관리하는 매화 서당이 가장 대표적이다. 대표적인 곳은 다섯 곳이며 작게나마 꾸리는 퇴마사 연맹들도 종종 볼 수 있다. 물론 요괴의 기승은 끊이질 않았다. 주변의 국가들까지 영향을 받을 만큼 판은 커졌지만 능력자들의 수는 한계가 있었다. 그랬기에 한국의 지원을 받아 퇴마사 연맹을 꾸리게 되었다. 그 중 대표적인 곳은 부산에 있는 퇴마사 연맹. 『해양건설』 해양건설은 한 명의 인간의 후원과 연바다라는 해파리 영물의 도움으로 꾸려지게 된 연합이다. 『괴담청소부』의 서은우와 멤버들은 이 곳 해양건설 괴이탐사부의 스카우트가 되어 이곳 대한민국의 부산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힘을 다할 것이다.

작품 정보

〈✶人漁探事部署 ✶〉는 Sosososom·서으누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9월 18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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