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전국을 떠돌아 다니던 나는 취하고 싶으면 취하고 잠들고 싶으면 아무데나 쓰러져 잠드는 생활이었다. 돈이 떨어지면 그 지역의 조직을 찾아가 당분간 주먹을 팔면 그만이었다. 그야말로 들개와 같은 삶이었다. 그러던 중 나는 하나의 무서운 운명을 만나버린 것이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