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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절대로 사랑해선 안 되는 사람인데 내 의지와는 다르게 자꾸만 끌리게 되는 사랑을 할 때가 있다. 사라의 경우가 그랬다. '알렉스 메릭은 사업상의 적이고, 아버지를 파멸시킨 장본인이야. 알렉스 때문에 회사가 망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나머지 우리 아빠는 세상을 떠났어. 그런데 어떻게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내게 접근하는 거지? 그는 악질적인 바람둥이가 틀림없어! 그런데 나 정말 미쳤나 봐…. 거부하기는커녕 먼저 그의 입술을 덮치다니!'

작품 정보

〈폭풍우에 건배를 [할리퀸]〉은 후지오미 미야코·캐서린 조지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3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9년 4월 12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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