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한 사람. 그는 두 자루 식도를 들고 나타났다. 칼을 쓰는 솜씨는 거침없고 눈부셨지만 그래 봐야 부엌데기에 불과한 기능(技能). 그러나 그 부엌에서나 쓰던 기능을 바탕으로 무림 강호를 휩쓸기 시작했다. 부엌에서 배운 칼질과 강호에서 배운 도법과의 무한조화. 파란이 일어났다. 아무도 눈여겨보지 않은 부엌데기가 펼쳐가는 풍진강호(風塵江湖). 날 때부터 뛰어난 배움을 가진 자는 없다. 세상 모두가 그에게 용기를 배우고 희망을 품었다. 그의 노력에 무한한 존경과 흠모, 경배를…!
작품 정보
〈천지개벽〉은 하승남 작가의 무협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2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