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버지가 공국의 경호실장이 되어 궁전에서 살기 시작한 12살 때부터 애비는 왕세자인 빈센초를 남몰래 사랑해왔다. 하지만 왕세자는 좋은 집안의 여성을 왕세자빈으로 맞이했고, 애비는 그녀의 첫사랑을 영원히 묻어두어야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 애비는 복잡한 심경에 사로잡혀 있다. 아이를 갖지 못한 왕세자 부부를 위해 대리모가 되었기 때문. 그러던 중, 왕세자빈은 뜻밖의 사고로 사망하게 되고…. 빈센초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애비는 친구로서 그를 위로하고 배 속의 아이를 무사히 낳는 것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작품 정보
〈왕세자의 여자(푸른 바다의 프린스들) [할리퀸]〉은 아리사와 료·레베카 윈터스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3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8년 8월 20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7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