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트레이시는 최근 몇 년 동안 파티를 좋아하는 가십걸의 모습을 연기해 왔다. 사실은 매일 할아버지의 폭력을 두려워하며 지냈다는 건 아무도 믿지 않겠지. 그러나 할아버지가 죽고 그녀는 회사를 물려받게 되었다. . 중역들에게 무시당하지 않도록 비즈니스에서 성공을 거둔 옛 친구 니코스에게 조언을 구했지만 재회한 그는 트레이시에게 쌀쌀맞았다. 「남자들과 노는 걸 그만두고 회사를 경영할 수 있겠어?」 그는 트레이시를 가십 기사의 이미지 그대로 경박하고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라고 믿고 있었던 것이다!
작품 정보
〈아폴론과 인어 [할리퀸]〉은 사에키 카요노·레베카 윈터스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3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9년 8월 6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8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