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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매일 밤 나는 자신을 속이고 나이트클럽의 가수가 된다... 진짜 나는 오페라 가수를 꿈꾸는 세라. 연습실을 빌리는 대신 실종된 사빈의 대역을 맡고 있긴 하지만 어울리지 않는 화장과 드레스 탓에 접근하는 대부호들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었다. 하지만 대기실에까지 나타난 그리스인 실업가 바스티안에게만은 생생한 충격을 받고 만다. 왜 가슴이 뛰는 거지...?! 그가 원하는 건 내가 아닌 사빈이야... 거기다 나 같은 게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 아냐, 가까워지면 위험해.

작품 정보

〈세라의 이중생활 [할리퀸]〉은 사쿠라야 히비키·줄리아 제임스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3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8년 12월 6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5점, 원스토리 4.2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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