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세상에는 두 종류의 백골이 있다. 하나는 오래전에 죽어 하얗게 뼈만 남은 백골이고 또 하나는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아서 하얗게 비어있는 뼛속을 일컬음이다. 백골서생(白骨書生) 거듭될수록 극찬을 이어가는 서생 시리즈의 백미! 지금 또 하나의 전설이 시작된다.
작품 정보
〈백골서생〉은 사마달 작가의 무협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최근 7일(10/20~10/26)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2.5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7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