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젊은 두 사람의 정열적인 사랑. 셰이에게 알렉스는 전부였다. 하지만 커리어를 손에 넣고 어른이 되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가겠다는 알렉스의 진의를 이해할 수 없었던 어린 셰이는 절망에 빠져 그를 거절하고 만다. 그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리지도 않고... 그 후로 11년. 재회한 둘은 서로에게 마음을 전하지 못하고 있었다. 왜 기다려주지 않았지? 그래도 아직도 사랑해... 과거의 응어리 때문에 알렉스를 피하려는 셰이의 마음은 점점 갈기갈기 찢어지는데...
작품 정보
〈바닷바람과 모래와 금발 [할리퀸]〉은 아마노 나스노·린제이 스티븐스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3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9년 3월 28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8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