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犬) 아들(子) 같은 놈. 18스러운 인생. 그래서 견자십팔생! 건드리지 마라. 죽는다! 홀로 걷는 그의 발길에 문뜩 걸려든 한 떨기 야생화. 꽃이 가여워 손을 내미는 순간 모든 게 변해 버렸다….
〈견자십팔생〉은 사마달 작가의 무협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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