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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소년

거리의 심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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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우리나라 사람들은 너무 마음이 약해서 그렇게 잘 나가던 사람이 그 정도 당했다 싶으면 동정심이 생기면서 그 정도면 됐다하고 봐주게 된다. 그러면 어둠 속에서 그들이 행한 그 범죄들은 모두 묻히게 되지. 하지만... 난, 너 같이 더럽게 오래도 산 놈을 잡으러 온 귀신이다!

작품 정보

〈거리의 심판자〉는 박봉성 작가의 소년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봉성 닷 컴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4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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