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만든 법은 허술하나, 법이 빚은 괴물은 완벽하다. 여긴 지옥이고 내가 너희를 심판하는 사탄이다.
〈거리의 심판자〉는 김성동 작가의 소년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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