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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겉모습을 바꿔도 속지 않아. 너한텐 죄값을 받을 거야!"" 웨일스의 시골에서 생활하는 밀리 앞에 갑자기 나타난 처음 보는 이탈리아인 남성. 그는 함께 이탈리아로 가서 훔친 돈을 갚으라고 한다. 나를 쌍동이 언니 질리로 착각한 거야! 밀리와 어머니에게 빚을 떠안기고 이탈리아로 떠난 채 행방을 감춘 언니. 그 후 어머니는 병으로 돌아가신 사실도 알리지 못하고 있는데, 언니 대신 이 아름다운 남성의 벌을 받아야 하는 건가?"

작품 정보

〈토스카나의 우울 [할리퀸]〉은 타카세 료·다이애나 해밀턴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아이보리코스트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7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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