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름답고 순진한 사제 안젤라는 포로로 잡힌 악마 이브레스를 고문해 악마군에 대한 정보를 얻어 오라는 신전의 명령을 받는다. 마음이 약한 그녀는 잠시 망설였지만. 〈좋아하지 않는 상대와 몸을 섞는 것이 가장 괴로운 일이겠지.〉 몇 달 전, 이브레스가 했던 말을 힌트 삼아 은밀한 고문을 시작하는데…. * “나도 정말 이렇게까진 하고 싶지 않았어요….” 안젤라는 미안하다는 얼굴로 옷을 벗더니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모습으로 그의 앞에 섰다. ‘저 흉악한 것을 오늘도 상대해야 한다니.’ 망설이는 안젤라의 모습에 이브레스가 입을 열었다. “안 움직여? 이 정도로는 날 굴복시킬 수 없어, 사제님.” “이제 시작할게요.” 안젤라는 이브레스의 도발에 능숙하게 그의 것을 잡고 선단을 입에 넣었다. 그가 자신을 게걸스러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줄도 모르고.
작품 정보
〈[능욕로맨스단편] 순진한 사제님〉은 요하·아막 작가의 성인 웹툰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레진·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대원씨아이다.
연재 시작은 레진 2025년 2월 21일, 미스터블루 2025년 3월 13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3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리디 6화(10월 26일), 레진 6화, 미스터블루 6화(10월 26일)다.
완결일은 원스토리·네이버시리즈 2025년 3월 14일, 미스터블루 2025년 3월 13일, 레진 2025년 2월 2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3,295, 미스터블루 84, 레진 46 늘어 누적 1.9만, 2.8만, 10.1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리디 4.9점(335명), 원스토리 3.9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