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한 번의 주먹질이 하늘을 놀라게 하고 한 번의 발길질이 땅을 진동시킨다. 무기도 없다!재산도 없다!신분도 없다! 오직 적수공권 뿐! 그리하여 신권이라 불린 그 사내는 풍운강호를 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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