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생 미셸 왕국의 제3왕녀 마리끌레르는 일찍이 귀족의 후계자 세바스찬과 만나 확신했다. '그 남자라면 충분히 나에게 어울려…. ' 그리고 5년 후, 드디어 세바스찬으로부터 사랑을 전해듣지만 아버지인 국왕의 죽음이 두 사람의 운명을 바꿔버린다. '어쩌면 세바스찬이 왕위 계승자일지도 몰라. 그 말은 나와 그는 남매라는 거야?!'"
작품 정보
〈프린세스의 눈물(세기의 웨딩 생 미셸 왕국편 I) [할리퀸]〉은 사사키 미스즈·캐롤린 자네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6.3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