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청량한 바람이 불면 내가 온 줄 아오. 밖의 바람. 그리고 내 안의 바람. 손끝을 내밀면 손끝을 따라 바람이 희롱한다. 잊으려는 노력이 더 서글플 때가 있다고. 바람을 따라 세상 끝에 내가 서 있다고. 그가 온다. 바람의 마신. 풍-마.
작품 정보
〈풍마〉는 황성 작가의 무협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더블플러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7.4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0점, 원스토리 4.2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