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8년 전, 엄격한 부모에게 약간의 반항을 해보고 싶었던 15살 리사는, 어떤 어리석은 실수를 저질렀다. 결과는 최악이었다. 부모에게 문란한 딸이라고 오해 받고, 형부의 형인 조엘에게도 침대에 누워 있는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고 말았다. 그 뒤로 그와 되도록 만나지 않으려고 해왔는데 갑작스러운 언니 부부의 죽음이 두 사람을 연결시켰다. 남은 조카들의 후견인으로 그와 리사가 지명되어 있었던 것이다. 오랜만에 만나는 조엘의 금색 눈동자는 차갑고 경멸에 가득차서 리사의 온몸에 전율이 덮친다.
작품 정보
〈푸른 신호등 [할리퀸]〉은 아이 마리토·페니 조던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3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