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쩌지… 빨리 약을 먹여야 되는데」 셰릴은 고용주인 억만 장자 마르코의 얼굴을 한 번도 보지 못한 채, 그의 조카 베토르의 베이비 시터로 일하게 되었다. 그러나 베토르가 열이 나고 있는데 마르코와는 연락이 되지 않고 병원에 가려 해도 갑작스러운 폭풍우로 인해 저택에 갇혀 버린다. 게다가 이 낡은 저택, 정전이 된 뒤로 다시 불이 들어올 기미도 보이지 않고―― 혼자 불안과 공포에 떨고 있던 셰릴 곁에 느닷없이 마르코가 나타났다. 이제 살았어. 그렇게 안도한 것도 잠시, 벼락 소리에 놀란 셰릴은 마르코의 품에 달려들어 버리고….
작품 정보
〈폭풍우 치는 밤의 유혹 [할리퀸]〉은 타키가와 이브·크리스티나 홀리스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1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