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백작가문의 피를 이어받은 바이올리니스트, 엘라는 "얼음 공주"라고 불리며, 악단 남자들에게서 경원시 되고 있었다. 파리 공연 후 리셉션에서 위험한 향기의 러시아인 대부호 바딤이 유혹하지만, 그는 유명한 플레이보이. 아버지처럼 여자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 남자였다. 가까이해선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폭풍우가 치던 날 밤, 욕망에 타오르는 그의 뜨거운 품에 몸을 맡기고 만다. 하지만 숫처녀라는 사실을 안 그는 "순결을 준 대가로 마음을 원하는 건 사양이야"라며 차가운 눈동자로 엘라를 뿌리치고 마는데…!
작품 정보
〈폭풍우 치는 밤에 [할리퀸]〉은 아야베 미즈호·챈틀 쇼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8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