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법의학 조사원인 앨리스는 일터에서 할리라고 하는 카우보이와 최악의 만남을 갖는다. 철물점 입구에서 그와 부딪쳐 요란하게 넘어져 버린 것이다. 순간적으로 발끈해서 「당신이 남편감 가게에 진열되어 있어도 안 살 거에요」라고 독설을 퍼부어 버린 앨리스. 그러나 다음날 그에 대한 인상은 180도 바뀐다. 불량한 남자들에게 둘러싸여 있을 때 그의 도움을 받게 되고 그 용감함과 다정함에 한순간에 마음을 빼앗겼기 때문이다. 그리고 앨리스는 마음이 가는 대로 그에게 다짜고짜 프러포즈를 해버리는데――!!
작품 정보
〈카우보이의 프러포즈 [할리퀸]〉은 단 카란·다이애나 팔머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6점, 원스토리 4.2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