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나무 새는 일생에 단 한 번 노래를 부릅니다. 그리고 죽을 때 가장 아름다운 소리로 웁니다. 가장 아름답고 가장 숭고한 것은 가장 처절한 고통 속에서 피어난다는 것을 말합니다.
〈인간의 고향〉은 조명훈 작가의 소년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삼양출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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