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하지…마라." 결코 아버지의 유언을 들어줄 수 없다. 겨울비는 이내… 차가운 얼음으로 변했다… 나는 눈 속에 아버지를 묻었다.
〈黑龍의 복수〉는 조명훈 작가의 소년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삼양출판사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8점이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