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대부호 맥스가 주최한 파티에서, 사라는 익숙하지 않은 구두 때문에 발을 다쳐 저택의 주인에게 치료를 받는다. 가까이서 보니 그는 황홀할 정도로 섹시하고 매력적이었다. 그의 단단한 팔에 안겨 파티장으로 돌아온 사라는 여자들의 부러움 섞인 시선을 한몸에 받지만, 그는 주위 시선 따위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난 갖고 싶은 건 반드시 가져야 해." 그 정도의 부와 권력을 가졌다면 불가능한 일은 없을 텐데, 왜 나에게 강렬한 시선을 보내는 거지…?
작품 정보
〈유리 구두를 신은 연인 [할리퀸]〉은 쿠레바야시 츠키코·제인 도넬리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5점, 원스토리 3.9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