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벤은 오토바이 외에는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 타입의 남자였다. 어느 날 그는 단골 클럽에서 그 가게의 분위기와 전혀 맞지 않는 여자를 발견했다. 그녀는 ……흔히 말하는 청순가련형으로 보였다. 그리고 집적대는 남자에게서 그 여자를 구해준 벤은 그녀를 집까지 오토바이로 태워다 주었다. 원래는 그걸로 끝이었어야 하지만 다음 날 그녀는 벤이 경영하고 있는 회사에 갑자기 찾아왔다. 감사 인사를 하고 자신의 이름은 애밀리아이며 그를 저녁 식사에 초대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것이 두 사람의 첫만남이었다!
작품 정보
〈오토바이가 있는 풍경(낯선 사랑 Ⅱ) [할리퀸]〉은 미도리 유카코·린 뱅크스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9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