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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로맨스

신데렐라의 우울 [할리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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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길에서 요란하게 넘어진 샤론을 치료해준 건 고급 양복 차림의 멋진 남성. 그냥 그게 전부지만 그는 다음날 고급차를 끌고 그녀를 데리러 나타난다! 사는 세계가 다른 그에게 끌리면 안 돼. 끝까지 이성을 지켜야만 해... 하지만 두 번째 데이트에서 프러포즈를 받은 샤론은 하늘을 나는 것 같았다. 그의 마음이 진심이었다니 정말 기뻐. 하지만 결혼식 당일, 행복의 절정에 있던 그녀의 귀에 들어온 건 사랑과는 너무나 동떨어진 말이었다...

작품 정보

〈신데렐라의 우울 [할리퀸]〉은 나카누키 에리·케이 도프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3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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