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탈리는 곤경에 빠진 사람을 내버려 두지 못하는 성격으로 마을에서도 소문난 트러블 메이커다. 탈리의 도움을 받은 사람들은 그녀에게 무척 감사하고 있고 마을 사람들은 탈리를 무척 좋아했다. 그런 그녀에게 힘이 되어주는 건 오랜 친구이자 유능한 변호사 페이튼. 탈리를 [구제불능]이라 부르면서도 항상 도와준다. 하지만 이제 이게 마지막. 명문가 출신인 페이튼은 주지사에 입후보할 예정이니 더는 폐 끼칠 수 없어... 열여섯 살 때부터 좋아한 지 벌써 십 년, 그를 잊을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스캔들은 맡겨주세요 [할리퀸]〉은 나나호시 사에·비벌리 버튼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7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