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로맨스
사랑의 볼케이노 [할리퀸]
연재처
작품 소개
이제 나에게도 아기가…! 오직 혼자서 엄마를 간병하고 있는 제니는 우연한 일로 알게 된 자산가 세바스찬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 받는다. 조건은 인공 수정을 통한 임신. 그것은, 후계자를 원하지만 수명이 얼마 남지 않은 그와, 결혼은 포기했어도 어떻게 해서든 아이를 원하는 그녀에게 있어 최선책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세바스찬이 죽은 후 그의 아들이 찾아와서 경멸이 담긴 어조로 말한다.「네 배 속에 있는 아이의 아버지는 나야. 당신은 무슨 목적으로 이런 짓을 한 거지?」라고.
작품 정보
〈사랑의 볼케이노 [할리퀸]〉은 타카쿠라 토모코·수잔 네이피어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4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