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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작은할아버지의 유산인 빈다부라 목장을 보고자 저 멀리 런던에서 날아온 다아시는 최대의 위기를 맞게 된다. 차에 문제가 생겨 낯선 시골길을 힐을 신고 걸어가게 된 것. 절망에 빠져 있을 즈음 쿠퍼라는 사내가 차를 끌고 나타나 도움을 준다. 대화를 나누던 중 쿠퍼는 자기가 빈다부라 목장의 주인이라고 주장하지만, 그녀는 그를 빈다부라의 주인인 할아버지가 죽은 틈을 타 할아버지의 목장을 맘대로 주무르려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다아시는 쿠퍼에게 해고하겠다는 말을 던지는데….

작품 정보

〈사랑의 동업자 [할리퀸]〉은 아이 마리토·제시카 하트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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