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5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전세계 요트맨이 도전을 이어가는 바다의 F1 [아메리카스 컵]. 어부 아버지와 둘이 살고있는 카자마 진. 그는 바람이 보이는 소년이었다. 진과 요트의 만남을 그린 모토미야 히로시 혼신의 항해 만화! ⓒHiroshi Motomiya/Thirdline
작품 정보
〈바람의 사나이〉는 Hiroshi Motomiya 작가의 소년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지티이엔티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6점, 원스토리 5.0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