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영화감독을 꿈꾸는 리사는 큰 기회를 붙잡기 위해 연인인 켄과 떨어져 뉴욕으로 떠난다. 괴로운 이별로부터 5년 후. 어떤 스캔들로 인해 괴로운 생활을 보내는 리사와는 달리 켄은 고급 레스토랑을 연이어 오픈하며 성공을 거둔다. 그런 그의 곁에 갑자기 나타난 리사는 가게를 촬영에 사용하게 해달라고 부탁한다. 쫓겨날 각오를 한 리사에게 켄은 이렇게 말한다. 「나는 당신과 자고 싶어. 나를 만족시킨다면 가게를 마음대로 사용해도 좋아」
작품 정보
〈무지갯빛 한숨 [할리퀸]〉은 나카오 주리·줄리 케너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0점이다.